마리안이 "우리가 함께한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할게요" 하면서 랩처의 퀸이 되어 떠나니까 지휘관이 "언제든지 말만해 언제든지" 하면서 보내줄 때 눈물 나왔음 ㅠㅠ
니케) 56지 스토리 너무 좋았다 진짜 마리안이 "우리가 함께한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할게요" 하면서 랩처의 퀸이 되어 떠나니까 지휘관이 "언제든지 말만해 언제든지" 하면서 보내줄 때 눈물 나왔음 ㅠㅠ